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If you had to describe this year in three words, what would they be?

퇴사 탈덕 휴식을 통해 상실이 꼭 잃어버리는 것만은 아니라는 걸 알게 됨.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결국 회피하지 않고 결심한 내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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