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을 돌아보면 아주 버라이어티한 날 들이 많았던 거 같다 행복했지만 그 행복한 만큼 힘든일이 따라왔고 하지만 힘든일이 생기면 그 뒤엔 행복한 일이 따라 와 행복했지만 힘들었던 나날들을 보낸 거 같다 하지만 생각해보니 무엇보다도 나 너무 잘 살고 있는 거 같아서 뿌듯했다 힘겨웠지만 다시 일어서기 무서웠지만 하루하루 내 성격과 내가 나를 믿고 잘 버텨주고 지내와서 다행이라 생각한다 2022년엔 내 자신이 뱉은 말엔 책임을 다 하고 잘 지켜냈으면 좋겠고 이제 19살 되는데 10대에 남은 1년 행복하게 잘 살고 잘 버티고 잘 해갔으면 좋겠다 나 정말 2022년엔 행복할 수 있겠지 행복만 가득했으면 좋겠다 우리 가족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고 다치지 않고 내 소중한 친구들도..진짜 모든 사람들도 다치지 않고 행복한 2022년 보내길 간절히 기도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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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