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임용고시 1차 결과발표 날이에요 합격할 수 있겠다는 기대감과 떨어질 수도 있겠다는 불안함이 공존하는 새벽입니다 이미 채점은 끝나고 결과만이 남은 이 시점에서 그냥 운명을 받아들이기로 했어요 떨어지면 떨어진대로 붙으면 붙은대로 나 자신을 믿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면 되지 않을까요? 운명이 이끄는 대로!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