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There's no question today. Feel free to write whatever you'd like.

마지막 10대를 보내는 마음이 마냥 기쁘진 않다. 이제 또 새로운 도전을 하고 다음 해 이맘 때 쯤 이 글을 도로 볼텐데.. 재수를 마쳤을 2022년의 나는 후회 없이 시험을 치렀으면 좋겠다. 항상 왜 내가 재수를 해야하는지 상기하고 열정을 놓지 않았으면 한다. 2022년의 나는 이렇게 글을 쓰는 2021년의 나를 자랑스러워 할 수 있도록 당당하게 목표를 달성한 나였으면 좋겠다..그렇게 할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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