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There's no question today. Feel free to write whatever you'd like.

잊을 수 없을 16살의 2021년. 알 수 없던 감정들과 어렵던 인간 관계들 당시엔 정말 힘들었지만 결국엔 다 지나고 보니 힘들었던 일들도 전부 하하호호 이야기 할 수 있는 즐거운 썰들이 되었고 이제 나에게 다가올 남은 날들이 얼마나 흥미진진 할 지 기대가 되는 그런 날이다. 끝은 다가오는 게 아니라 멀어지는 날이다. 차피 전부 멀어지겠지만 즐기자 이 순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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