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했던 2021년,,좋았던 날보다 힘들고 우울했던 날이 많았던,,그래도 일 집 일 집 나름 열심히 살았던것같다. 이미 지나간 날들이니 후회는 하지말아야겠다..! 2022년에는 어떻게 살고 싶냐고 질문을 한다면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살고싶다고 대답하고싶다. 지금 생각해보면 난 항상 우울했고 고민도 생각도 많았고 행복한 순간들에도 불안해했다..뭐가 그렇게 날 만들었을까😥😥 그건 바로 다른 사람, 주변환경이 아닌 한없이 낮은 내 자존감이 그렇게 만든것같다. 모두 날 좋아하지 않으면 어때?, 내가 모든걸 다 갖고있지 않으면 어때?, 내가 다른 사람들보다 잘나지 않으면 어때? 그들은 그들이고 나는 나다. 그래서 난 22년부터는 행복하게 살것이다. 운동도 할거고 취미도 만들고 놀러도 다닐것이다. 계속계속 나를 지옥 속으로 밀어넣었던 나, 스스로 많이 반성하고 앞으로는 더 웃으면서 살것이다. 왜냐면 난 웃을때 제일 빛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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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