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때 학교에서 수학여행 갔어 둘째날에 산 타러 갔는데 1/3정도 왔을 때 바람이 확 불면서 목에 뭐가 스쳐가지고 따끔한거야 친구한테 나 목 따끔거리는데 괜찮냐고 봐달라고 했는데 목이 빨갛게 부었대 그래서 교감쌤이랑 같이 보건쌤 만나러 고대로 산 내려옴 학교가 모든 학년이 반이 1개씩 밖에 없어서 전교생끼리 다 알고 쌤들께서도 우리 다 알고 되게 아들, 딸, 손주들처럼 대해주셔서 불편하진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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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