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추억은 안 떠오르고 갑자기 생각난 게 대학에 있을 때 비 오는 날 소리가 갑자기 비 맞자고 해서 반팔 반바지 입고 아무 계획없이 무작정 밖에 나갔었다. 이곳 저곳 골목을 돌아다니면서 아는 사람들 만나면 인사도 하고 미친년 소리도 듣고ㅋㅋㅋ실컷 비 맞고 들어왔던 날이 너무 행복했던 기억이 난다. 자유로워서였을까..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