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부터 자주 꾸는 이상한 꿈 노란 우산을 든 여자.. 검은색 덩치 큰 남자같기도 하고 큰 공 같기도 한게 따라오고.. 가끔 물바다에 아슬아슬한 돌징검다리를 건널때도 있고.. (어렸을 때는 꿈에서 못 헤어나오지 못해서 바닦이 물인 줄 알고 바닦에 있는 물건 밟고 엄마한테 갔음) 그리고 제일 궁금한건 내가 무언가를 만지는 데 그 느낌만 기억나고 뭘 만졌는지를 모르겠다… 현실에서도 가끔 이 느낌이 들 때도 있는 것 같은데.. 도대체 뭘까 내 인생 최대 미스테리 여튼 요즘은 자주 안꾸는데 꾸준히 가끔씩 꾸는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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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