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가족끼리 미국 여행 가서 고전 자동차 박물관에 갔다. 거기서 차에 올라타보는 체험을 했는데 우리 가족은 다같이 세단에 올라탔다. 무슨 의도인지는 모르지만 아빠가 그 세단을 운전해서 그대로 박물관 밖으로 나가버렸다. 그 순간 삐이이잉 하는 사이렌 소리 울리고 경호원들이 뒤쫓아왔다. 숨막히는 추격전을 벌이다가 결국엔 나 빼고 모두가 총에 맞아죽었다.. 그리고 나도 총에 맞아 죽으려는 순간 깼다. 그렇게 스릴넘치고 영화같은 꿈은 처음이라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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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