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언제나 소모품에 불과한 것일까 갑질 한번이면 나는 매번 무너져야만 하고 순응해야만 하는 것일까 왜 긍정적이게 되지 않는 것일까 왜 나는 이리 쉬운 것일까 왜 아무도 나를 봐주지는 않는 것일까 나는 언제까지 남한테만 비유를 맞추며 살아야 하고 내 감정을 숨기고 조용히 있어야 하는 걸까 언제까지 나는 겁을 내야만 하는 걸까 나는 잘 살아가고 있는 걸ㅋ가 내 앞날을 내가 잘 살아갈 수 있을까 나는 우리집이 언제나 기이하다고 생각한다 모두 자신의 권리를 존중받기를 원하는데 다른 구성원을 배려하고 존중하지는 못한다 그 가운데서 나는 매일 너무 힘들다 너무 지친다 너무 죽고싶다 너무 힘들어요 오늘 이렇게 들어왔는데 최근 많이 웃었던 적이 질문이네요 어제 많이 웃었고 오늘은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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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