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다…향수??누구한태 잘 보이고 싶단 마음이 없어져서 안쓰고 있다. 요즘 일기를 잘 안쓰고 있다. 내 인생이 내께 아니라는 생각이 계속 든다. 주변에서 여러 시선들이 나를 보고 있는데 그 시선들이 어느세 내 기준선이 되었다. 묵묵히 버티고 그 선에 맞춰 보려고 노력하다가 몸과 마음이 버티지 못하게 되었다 우울증이랑 공황장애가 동시에 왔다. 부모님이랑 주변 지인들한태 걱정시키고 싶지 않아서 공황이 올때마다 최대한 숨어보려고 한다. 이제 나도 버티지 못하는 선까지 온게 너무 내 잘못인거 같다….모르겠다…. 또 이 무너진 마음을 다시 일으켜 세워 또 버텨야 한다는 생각때문에 너무 무섭다…현실에 사는게 지옥 같다. 누굴 위해 살고 싶지 않다…나를 위해 사는 인생을 살고 싶다…오늘 밤도 앞이 어두운데 앞으로 남은 삶을 살기 두렵다…그냥 그렇다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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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