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2학년 때 친구가 인간관계로 엄청 힘들어 해서 밥도 잘 먹던 애가 밥까지 굶을 정도로 힘들어하길래 내가 조르고 달래서 밥 같이 먹으러 가고 얘기 들어주고 위로해 줬었어 나중에 그 애가 나한테 말해줬는데 너무너무 힘들었는데 내가 옆에서 챙겨주고 얘기도 잘 들어주고 위로해줘서 정말 힘이 됐다고 고마웠다고 말해줬어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