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는 가끔 독이 되었지만 남들의 근심 걱정을 같이 들어주면서 마음의 짐들을 같이 지고 있었던 것들. 거절을 못 하는 성격 탓에 남들 부탁 다 들어주다보니 나에게 별걸 다 부탁했던 그들에게는 나름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해보면 난 항상 나를 버리면서까지 남에게 도움을 주려 애쓰며 살아왔던 거 같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