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죽으면 누가 슬퍼할까.. 생각한다. 그럼 떠오르는 몇몇의 얼굴들이 있는데 그들을 봐서라도 내가 살아야겠다.. 싶다. 날 위해 울어줄 수 있는 사람들을 울리고 싶지 않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