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매일 1~2시간을 걷는다. 가끔 걷다보면 귀여운 동물들도 볼 수 있고 자연의 소리(?)도 들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스트레스가 풀려서 예전부터 걷는걸 좋아했다. 그리고 특히 아주머니들이 가면서 막 뭐라 애기를 하시는데 뒤에 따라가며 듣는것도 일종의 재미이다.ㅎㅎ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