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이라...집이랑 초등학교랑 가까워 항상 지나는 횡단보도가 하나가 있다. 어릴땐 빠르게 지나가게 위해 길로만 보였지만 어느순간 부터 이쁘게 보이게 된 곳이다. 매해 계절이 바뀌어 아침에 찍든 밤에 찍는 모습을 기록으로 남기고 싶어서 작년 봄 부터 해오던것이다. 횡단보도 옆 나무들이 울창하게 서있는 모습을 보고 왜 나는 어릴땐 이런 모습을 보지 못했나라는 생각을 자주한다. 앞으로는 길을 다닐때 스마트폰 보다 거리의 풍경을 눈에 담아야 겠다고 생각한다. ㅌ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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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