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a memory you wish you could erase?

중학교 1학년 때 어떤 친구의 무리랑 같이 놀았던 기억, 그거때문에 자존감 낮아지고 사람이 좀 무서워졌었다. 그래도 지금은 잘 극복하고 친구도 많이 사귀고 걔랑 정 반대, 즉 뒤바뀐 삶을 살고 있다! 그리고 내가 음악을 좋아한다고 처음으로 느꼈을 때.. 좀 슬픈 이야기지만 그때 이후로 음악에 관한 꿈을 키웠기 때문에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고, 부모님의 반대로 인해 다툼이 있었고 눈물도 많이 흘렸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지금 후회는 하지 않는다. 그리고.. 전남친의 기억.. 내가 찼는데 내가 후회되고 내가 힘들고 내가 지치고 내가 보고싶고.. 그 짧은 시간안에 결정해서 헤어진다는 결정을 내린것이 정말 후회스러워서 그리고 걔랑 이제 친구라는 관계조차 되지 않는 다는것이 정말 괴롭기 때문이다.. 학교에서 제발 아는 척좀 해줘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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