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 난 초등학교 5학년 혹은 4학년 이였을거다. 그때 친한 친구가 생겨 전에 어떤 남자아이가 나한테 다른 친구를 통해 고백을 하였다고 이야기를 했었다. 근데 그 친구 년놈들이 그걸 굳이 확인해야한다면서 그 남자아이한테 나 한테 고백을 한 적이 있냐는 얼탱이 없는 질물을 하였다. 그 남자아이는 당연이 아니라고 하였고 그렇게 넘어가는 줄 알았으나 그때 수업이 시작하였고 수업시간때 애들이 나와 그 남자아이에 관련이 된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선생님이 공식적으로 우리에게 질문을 하고 그 남자아이는 저에게 고백을 한 적이 없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다른 아이에게 통해서 들었다 라고 말하고 어물쩍 넘어갈려고 했는데 시발 친구가 한년은 “아니 00이가 00이 한테 다가가서 고백했다고 했어요!!”라며 개 좆 병신같은 꽃구라를 펼쳤고 앞 친구놈은 쌰발 그걸 맞받아쳐서 나를 아주 개병신망상병 미칀련으로 만들었다 개썅쌰발 그때 맨탈 준내게 박살이 난 나는 그때로 울어버려서 사건은 마무리가 되었지만 아마 그애들은 내가 그 남자아이를 짝사랑한다고 생각하고 있을 것 이다. 사실 난 그새끼 친구좋아했는데 씨발
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