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성적 문제로 싸우고 우는데 아빠가 달래준거 원래 화나면 눈물부터 나와서 울고있는데 아빠가 말 걸어주면서 달래주고 내 하소연 들어주고 그랬는데 너무 많은것을 얘기해버렸어 아빠가 잊었으면 좋겠어 내가 힘들어서 죽고싶었다는거 그냥 잊어줬으면 좋겠어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