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태권도 다녀옴! 역시 난 뭔가 내 몸에 맞아야 재밌는 것 같다 ㅋㅋ 미트발차기나 킥복싱에서 샌드백을 쳐야 진짜 재미가 나기 시작.. 물론 그것과 다른 운동의 재미도 많지만 암튼 그렇다 그밖에 딱히 참석? 한 건 없는 것 같다 운영위원회 톡방이랑 동아리 기장이랑 계획짜려고 줌 켠 거 정도…?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