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지금은 없어. 나는 이틀전에 이별했어. 그래서 너무 힘든데 나한테 따듯하게 다가오는 사람들도 고맙지만 두려워. 원래 소중한 사람은 잃으면 더 힘들잖아. 그래서 이제 사람들과 거리를 두고싶어.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내 스스로부터 나랑 가까워지려고. 나에게 신경 못쓴것들을 신경쓰면서 시간도 보내고, 나 자신을 사랑하기위해 노력하려고.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