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이혼하고 양육권은 아빠가 가져갔는데 날 아빠가 고모한테 보냄 초딩때 다른 애들은 엄마가 데리러 와서 엄마 손 잡고 하교하는데 난 엄마가 없고 아빤 자주 만나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고모가 데리러 오기엔 고모는 다리가 아프심 친가가 외가를 싫어했어서 어릴 때 엄마 못만난 것도 서러움 아직도 생각하면 눈물남 이런게 아직 상처로 남아있는 것 같음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