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a dream you still remember?

엄마가 경찰서에 끌려가는 꿈 엄마가 죽는 꿈 바다에 있었는데 어떤 바구니에 자기가 갖고있던 물건을 던져서 골인 시키지 못하면 스스로 바다에 빠져야하는데 내가 못 넣어서 바다에 빠짐. 그리고 어떤 집에 도착했는데 거기에 에이핑크 초롱님 계심 . 그 꿈 꾸고 나서 되게 마음이 편했음. 계속 자다깨다자다깨다 반복했는데 잘때마다 계속 같은 꿈 꿨음. 투바투 기차… 뮤비 비슷한 거 찍는데 나랑 같이.. 외국인 출현.. 그 꿈을 깨고 나는 112번 버스를 타고 있었다 근데 그때의 나는 제정신이 아니었던 것 같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우리집. (아마도 이때 꿈을 깬 것 같았는데 생각해보니 꿈을 깬게 아니라 다음 꿈에 이어질 내용인 듯) 집에 불을 다 끄고 각자 할 거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띵똥 다들 누구지? 하고 나의 혈연이 구멍 사이로 볼려한 차에 비번을 풀려는 시도. 그때 둘째언니가 아 나 치킨 시켰었는데 이럼 이때 이 꿈이 깨고 다시 버스. 하지만 지나쳤던 곳을 다시 지나가고 있던 상황. 이상하게 생각하던 나는 아 싯팔 이거 꿈이다 꿈 깨야 한다 이랬는데 안 깨져서 존나 무섭 그러다 결국 깼는데 17분 밖에 안 지나있었음 그리고 어떤공원에서 햇살 좋은 날에 여름이었음. 내가 흰 원피스를 입고 돌다리길을 걷고있었음 거기에 남자애도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 안 남 이걸 정말 많이 꿈 똑같은 구도 똑같은 장면 ...똑같은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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