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나에게 갑자기 뭔 일 없냐고 연락을 했다. 나는 그걸 읽고 바로 길에서 울었다. 너무 큰 위로가 되었다. 그때 알았다. 누군가에게는 그냥 별 거 아닌 안부인삿말이라도 나처럼 힘든 사람한테는 정말 큰 위로가 되고 울게 만든 한마디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나도 종종 친구들에게 안부인사를 보내야겠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