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올리브영에 가서 8만원어치 사왔다. 마지막 세일 날이기도 했고, 수능 선물로 복아름 원장님(한번도 뵌 적 없음)이 5만원 올리브영 기프트카드를 주셨기 때문이다. 수능이 끝나고 화장품 정리도 하고 필요한 물품을 한번에 구입했다. 기초부터 색조까지 풍족하게 데려와서 마음이 좋아졌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