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꿈을 위해 달려가고 있는 이순간.. 이것을 정말 해낼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매일 매순간 든다. 난 할 수 있다, 잘하고 있다 라고 매일 되새기지만 언제나 불안한건 마찬가지다. 내년엔 꼭 내 꿈, 내가 하고싶은거 하고 지내길.. 후회없는 1년 보내길..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