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랄까..? 가장 힘들고 내적으로 고통받던 일은 고등학교 1학년 때 부모님께서 크게 싸우시고 이혼 얘기까지 나왔던 일이다. 지금까지 19년 인생 살면서 정말 힘들고, 가장 소리내서 울고싶었다. 하지만 소리내서 울고 싶고 누군가에게 위로받고 싶었지만 소리내서 울 수 있을만한 곳도, 위로 받을 수 있는 누군가도 없었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