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 슬픔, 화남, 불안 여러 감정이 섞인 오늘이다. 기쁨- 다니고 싶지 않았던 학교를 자퇴하게 되어 통쾌하고 시원하다. 슬픔&화남- 교수님께서 약속을 제대로 지키지 않아 헐레벌떡 대학교로 오느라 슬프고 화났다. 미리 준비도 못하고 갑작스럽게 지금 오라고 하셔서 말이다!!! 불안- 지금 자퇴서를 작성하고 교수님 회의가 끝날 때까지 기다리는 중이다.. 5시 40분에 알바 있는데 늦지 않고 갈 수 있겠지?? 저녁도 못 먹고 바로 가야할 판이다.. 그리고 내가 합격한 학교 등록한 게 확실히 맞지만 지꾸 확인하게 된다ㅋㅋㅋ 드디어 국립대 유아교육과생 된다!!
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