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인생동안 크고 작은 도움들을 많이 주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도움은 친동생의 꿈. 즉 진로에 관해서 팍팍 밀어주고 싶은 마음에 학원을 알아봐주었다. 그 결과 현재 고2인 동생이 학원을 행복하게 다니는 듯하다! 웹툰쪽 미술 학원인데 그림그리는 과정과 완성된 작품을 가족 단톡방에 올리곤 한다ㅎㅎ 뿌듯행 :)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