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수 이후 두 번째 대학교에서 보는 첫 시험……. 정말 열심히 공부했다고 자부할 수 있는데 어제 본 시험이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어렵게 나와서 멘탈이 아주 바사삭.. 눈물만 안 나왔지 정말 심정은 울고 싶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앞으로 더욱 열심히, 그리고 세세히, 심화있게 공부해서 꼭 과탑을 찍어야겠다! 미리미리 예습하고 복습해서 시험 기간에 힘들게 몰아서 벼락치기 하지 말아야지! 파이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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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