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어둠 속에 있다 보니 이젠 차라리 슬프고 고통스러운 걸 편안하다고 느낄 지경이라. 1년 후의 나는 그저 지금보다는 조금만 더 마음을 열었으면 한다. 아니면 차라리 싸늘한 시체가 되어있던지.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