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라고. >> 어쩌라고용..~ 딱 이거임. 그동안 사회화가 많이 됐고 늘 표출하던 환멸이 적당히 표출하는 환멸이 됨. 그때는 많이 힘들어서 예민했던 것도 맞지만 그동안 마음이 많이 성숙해지기도 한 것 같음. 무던해지고 왠만한 일로는 내 심장이 뛰지 않지 아 카페인 빼고. 옛날엔 아아를 정수기 마냥 부어도 무덤했는데 이젠 샷추가한 라떼만 마셔도 심장이 쿵쾅쿵쾅 거린다고요. 저번엔 진짜 무덤한 게 아니라 무덤 갈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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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