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신을 잃어 헤메는 것.. 싫다 좋다도 표현하지 않는것.. 싫은데 자꾸 왜 좋다고 하냐고 이 바보야 ㅠㅠㅠ 쉬고싶고 약속도 취소하고 싶다. 더 이상 그들과 친구하고 싶지가 않아. 걔네한테 끼는게 너무 힘들어! 난 매일 약속있으면 피곤하단 말이야 근데 너네는 좋아보이더라.. 천천히 멀어질게 난 안 맞는 것 같아 ㅃㅇ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