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월, 가장 믿고,의지하고,따랐던 사람에게 크게 뒤통수를 맞았다. 나는 충격이 너무 커서 그당시에 온세상이 하얗게 보이고 아무 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나는 그렇게 충격이 크고 모든게 믿기지않는데, 그사람은 그냥 술기운에 이 모든게 흥미롭고 재미있나보다. 2021년은 나에게 가장 힘든 해였다. 1년반이 지난지금, 상처가 조금은 아문듯하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