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도 지독하게 버텼네. 올 해는 그동안 살아온 해들중에 기쁜 날, 슬픈 날, 화가나는 날들이 제일들 많이 있었던 해인거같아. 인간관계에서도 지칠때로 지치다가 학업때문에 또 치이고 그러다보면 난 자존감 바닥에 우울해만있고 그런데 이상하게도 날 힘들게만 했던 인간관계랑 공부가 어느날에는 나를 정말 행복하게 웃음짓게하고 그러더라. 올 해 정말 고생많았고 수고했어. 남들이 몰라줘도 나는 얼마나 고생했고 힘들었는지 다 아니까 충분히 해줄 수 있고 들을 수 있는 말들이야. 내년에는 더 빛나는 2024년을 만들고 지금보다 더 행복하고 빛나게 살아야돼. 그럴꺼라고 나는 믿어. 너는 최선을 다했어. good by 2023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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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