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이 행복해 보일때 빈아. 그곳에선 행복하길 바라. 내가 네게 많은 사랑을 준 것도 아닌데 이렇게 슬프다니, 네가 참 좋은 사람이었나봐. 네 행복보다 동생의 행복을 빌어주고, 몇일 전 팬들에게 sns로 소통하는 모습들 그리고 지금까지 네가 해온 많은 일들을 보는데 너무너무 고생 많이한 거 같더라. 내가 너의 아픔을 어떻게 헤아릴 수 있겠니. 지금까지의 너의 힘듦을 보듬어줄 수 없다는 사실이 너무 답답하고 힘들어. 너무너무 수고 많았어. 그곳에선 좋아하는 일 맘껏 하고 편히 쉬었으면 좋겠다. 누군가를 떠나보내야한다는 일은 너무 슬픈 것 같아. 내가 기억 속에서 널 잊는 것도 너무 잔인하고 말이야. 언제나 널 기억할게. 밝게 빛나는 별이 되어 지켜봐줘. 고마웠어 지금까지 힘닿는 만큼 열심히 살아줘서. 그리고 앞으로도 네겐 행복과 평안만 가득했으면 좋겠다. 고맙고 또 고마웠어. 너의 행복을 소망할게. (사실 좋은 말이란 모든 좋은 말은 다 해주고 싶은데 내 어휘력은 이 정도 뿐이야. 그냥 내 진심을 꺼내다 주고싶다. 문자의 한계가 너무 갑갑해. 그냥 널 많이 응원했고 사랑했어.고맙고 또 고마워 그리고 미안해 행복해야해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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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