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지고 나서 눈이 떠진날 침대가 너무 높다고 느껴진 날 베개 하나가 할 일을 잃은 날 잠깐만 오늘 꿈에서 널 본 것 같아 난 한번 더 보려고 눈을 감네 But I can do a nothing 적적한 마음에 떠날거라면 이 맘도 가져가 어차피 넌 내 말 듣지 않을테니 우디- 이 노래가 클럽에서 나온다면 뭔가 공감되는거같은 내용이기도 하고 전여친을 아직 많이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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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