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수록 나 자신에 대한 질문을 걸어오는 사람이 적음을 느낄 수 있었고 사소한 질문부터 심오한 질문 속에서 나를 다시금 생각해 볼수 있는 원데이 원퀘스천이 있어 한 해 뜻 깊었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