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때는 축구를 하든 셔틀런을 하든 운동을 하든 뛰는게 좋았어 육상 선수할때도 재밌고 또래애들중에서 제일 빠르니까 뭔가 열정이 있었는데 성인되고나서는 한번도 그런적이 없네 죽지못해 살아가고있다는것도 답답하고 어디론가 뛰쳐 나가고싶은데 그러지 못하니까 넘 슬프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