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통화하기 타지에서 회사다니느라 엄마 얼굴을 못본지 3개월정도 되는 거 같은데 엄마는 한걀같이 나를 나 자신으로 대해준다 다른 사람들은 몇번 안본 나를 제멋대로 평가하고 나에대해 떠들기 바쁘지만 엄마는 내 고민을 들어주고 항상 내편이라 엄마랑 통화하는 시간이 제일 즐겁고 행복하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