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바꼈는데 상담사가 되고 싶어 그 전엔 그냥 아빠가 다니셨던 대학교가 좋은 학교 였어서 그 대학을 목표로 공부를 하고 대학을 다니면서 알바도 해보고 졸업하면 적당히 돈 벌수있는 회사에 취직을 하고 결혼을 하고 애기를 낳고 .. 뭐 이런 거 였는데 요즘엔 그냥 상담사가 너무 하고 싶더라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