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에는 초등학교 선생님이나 발레리나가 되고 싶었어요! 그리구 점점 커가면서는 딱히 하고 싶은 직업이 없어졌음..! 적성검사를 해보면 안정적이고 변화가 없는 곳이 나한테 맞는데 그러면 공무원이 최적인데 난 또 고시공부 타입은 아니거든.. 그러다 어쩌다 아동학과에 진학하게 되었는데 또 마케팅에 흥미를 느꼈다가 어쩌다보니 지금은 결국 어린이집 선생님이 되었네요 헤헤 근데 나 이 직업 적성에 맞는 거 같아 아가들 만나고 계획대로 움직이고 할 일 정해져있고! 아직 일주일밖에 안됐지만.. 나랑 남은 1년 잘 보내보자 초롱새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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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