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디자이너였다. 마케터를 꿈꿨던 적도 있었던 거 같아. 마케터가 하기 싫어서 호주에 온지 일년 반, 열두개 정도 되는 직업을 거쳐왔고, 나는 다시 마케터가 되고 싶어서 취업 준비중이다.. 참 어떻게 될지 모르는게 삶이구나.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