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정에서 해수욕장 가려고 버스 기다리는데 너무너무 습하고 더워서 머리 묶고싶었음 근데 머리 끈이 없고 찝찝해서 친구한테 징징거렸는데 옆에 앉아계시던 여성분이 머리끈 주심 ㅜㅠㅜㅠㅜ 징징거려서 죄송하고 너무 감사했음 그냥 검정끈도 아니고 3가지 색이 땋아져있는 형광 머리끈이였음…덕분에 너무 시원하고 좋았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