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하지 말자 우리 엄마가 어렸을때부터 계속 썼던 명언인데 나도 동의하고 그렇게 살려구 하는거 같아 58.75 어저께 이유찬이랑 만나서 저녁 먹었어. 분위기는 대충 풀었고 김다은이랑 신재 얘기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었는데 다은이도 회피형 기질 있었다고 했는데 신재가 너무 직설적으로 말을 다해서 자기도 다 말해게 됐다라고 했는데 나도 오신재처럼 일부터 십까지 원하고 서운한거 말할려구. 나도 뭔가 유찬이가 말할때까지 기달리고 그러는거 보니까 나도 먼저 뭐라고 하긴 싫고 근데 문자는 하고 싶고 하니까 나도 힘든데 고집 부리고 자존심 세우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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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