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이 마음이 닳아없어져도 그건 내가 살아왔단 증거겠지 넘어져도 괜찮아 여기까지 왔잖아 아무도 몰라도 괜찮아 조용히 말해줄래 오늘도 잘 버텼다고 -kkuek의 길- (아빠 차 플리였는데 듣다가 요즘 빠진 노래!!)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