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ㅎㅈ와 ㅂㄷㅇ이 알바하는 카페에 놀러가서 그 둘이랑 동갑인 친구를 얘기로만 듣다가 어제 처음 봤는데 왠지 모르게 계속 관심이 간다. 카페가 비싼 편이지만 계속 친해지고 싶은 마음이 들면 자주 가지 않을까. 이상하게 얼굴도 별로 보지 않았고, 낯가려서 대화도 제대로 하지 않았는데 그 사이에 인간적인 호감이 어디서 생겼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제오늘 계속 관심이 간다. 그래서 그 친구랑 만약 친해질 수 있다면 그 일이 몹시 기다려질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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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