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제일 힘들었던것 같다. 나도 내 마음을 모르겠던 이상한 날이었는데 같아 다니던 친구들이 아무 이유 없이 불편하고 싫었고 미웠던 날이었다. 그래서 얘기도 잘 안 하고 같이 안 놀고 하교도 같이 안 했다. 오늘은 조금 괜찮아졌는데 내 마음은 아직도 잘 모르겠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