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분 구린데 이런 질문 주면 내가 너무 보고 싶어지는데. 왜 그러시는지… 우리 엄마는 생각보다 요리를 잘 했어. 그리고 늘 날 보고 웃으면서 간을 보라고 했던 거 같아. 그때 생각하면 헤벌레 웃는 내가 너무 좋았는데 지금은 바보 같네. 그렇더라. 그냥. 생각나는 음식은 딱히 없는 거 같은데? 모르겠어 그 집밥이 좋네.질문 보기